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 美 농구스타 9년형 선고’에…백악관 ‘1:2 교환’ 수락 압박
뉴스1
업데이트
2022-08-05 14:50
2022년 8월 5일 14시 50분
입력
2022-08-05 10:56
2022년 8월 5일 1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 법원이 4일(현지시간) 마약 밀수 혐의로 수감 중인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스타 브리트니 그라이너(32)에게 징역 9년형을 선고하자 미국이 앞서 러시아에 제안한 교환 내용을 수락하라고 압박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략소통 조정관은 이날 “이것은 심각한 제안이다. 우리는 러시아가 이를 받아들일 것을 촉구한다”며 “그들은 우리가 몇 주전 이를 처음 제안했을 때 받아들였어야 했다”고 말했다.
미 국무부는 지난달 27일 러시아에 자국에서 2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러시아 무기밀매업자 빅토르 부트(55)와 러시아에 억류된 그라이너와 폴 훨런(52) 전 미 해병대원을 맞바꾸자고 러시아 측에 제안했다.
훨런 전 대원은 스파이 혐의로 러시아에서 체포돼 2020년 징역 16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그라이너는 지난 2월 미국에서 2주간 휴가를 보내고 러시아에 입국하다 공항에서 마약 밀반입 혐의로 체포돼 이날 9년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러시아 측은 1:2 교환을 못마땅히 여기고 독일에서 살인죄로 수감 중인 바딤 크라시코프 러시아 대외정보국(FSB) 요원을 교환 대상에 포함해 2:2 교환을 하려 했다고 익명의 핵심 관계자는 전했다.
커비 조정관은 ‘미국은 그라이너 선고 이후 러시아의 요청을 재고할 의사가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반대 제안으로 여길 정도는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해외 억류된 자국민 구출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날 캄보디아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관련 외교장관 회의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에게 관련 대화를 시도했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3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8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9
“현대車 ‘아틀라스’ 가장 진보한 로봇”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3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8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9
“현대車 ‘아틀라스’ 가장 진보한 로봇”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의사 국가시험 불합격 뒤 채점기준 요구…法 “공개 땐 시험 존립 위험”
“위원회 이따위로 운영하냐” 이혜훈 청문회, 오전 파행
한경협 “비수도권 지자체 77% ‘인구감소 위험 높다’ 답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