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세계 첫 ‘돼지 심장’ 이식 받은 美 남성, 두 달 만에 숨져
뉴스1
업데이트
2022-03-10 08:42
2022년 3월 10일 08시 42분
입력
2022-03-10 08:41
2022년 3월 10일 08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 최초로 돼지 심장을 이식받았던 환자가 두 달 만에 결국 사망했다.
9일(현지시간) 메릴랜드대 의과대학은 돼지 심장 이식 수술을 받았던 심장병 환자 데이비드 베넷(57)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병원측은 베넷의 상태가 며칠 전부터 악화했으며, 사망 전 몇 시간 동안 가족들과 마지막으로 대화했다고 밝혔다. 다만 병원 측은 정확한 사인은 밝히지 않았다.
베넷은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입원해, 생명유지장치를 달아야 할만큼 목숨이 위태로웠다. 기존의 심상 이식수술도 부적합 판정을 받은 상태였다.
베넷의 유족들은 베넷의 시도를 기리면서 “이야기가 끝이 아닌 희망의 시작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앞서 베넷은 의료진의 권유로 유전자 조작 돼지 심장을 이식받았다. 병원 측은 베넷도 이 수술의 위험성을 충분히 알고 있었으며, 사전에 미국 식품의약국의 승인까지도 받았다고 설명했다.
오랫동안 의사들은 이종 이식, 즉 이종 간 장기 기증에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왔다. 돼지는 몸집이 크고, 생육이 빠르고, 새끼를 많이 낳으며, 이미 먹이로 길러지고 있다는 사실 덕분에 이상적인 장기 이식 소재로 여겨져왔다.
앞서 1984년에는 개코원숭이의 심장을 이식했던 영아가 21일간 생존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8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8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TS RM 개인 소장품 공개…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서 개최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코스피, 하루새 또 최고치…2.3% 급등해 5,800선 첫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