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코로나 신규감염 57명·본토 18명…총 10만5660명
뉴시스
업데이트
2022-01-24 11:33
2022년 1월 24일 11시 33분
입력
2022-01-24 11:32
2022년 1월 24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톈진과 허난성, 다롄, 광둥성 주하이와 상하이, 수도 베이징에서도 속속 발견된 가운데 코로나19에 걸린 신규환자가 전날보다 1명 많은 57명 발병하고 이중 본토에선 18명이 나왔다.
신랑망(新浪網)과 신화망(新華網) 등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1시)까지 24시간 동안 31개 성시자치구와 신장 생산건설병단에서 57명이 코로나19에 감염, 누계 확진자가 10만5660명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외부에서 들어온 환자는 상하이에 22명, 광둥성 5명, 푸젠성 2명, 톈진 2명, 저장성 2명, 쓰촨성 2명, 윈난성 2명, 광시 자치구 1명, 수도 베이징 1명 합쳐서 39명이다.
본토에서는 베이징이 펑타이구 4명과 팡산구 1명, 다싱구 1명 등 6명, 윈난성 시솽반나 타이족 자치주 3명, 허베이성 슝안신구 3명, 산둥성 지난 2명, 오미크론 변이 환자가 퍼지면서 3차 전수검사를 진행한 톈진 진난구 1명, 허난성은 도시봉쇄에 들어간 안양 1명, 광둥성 주하이 1명, 산시성 다퉁 1명이다.
내달 4일 동계올림픽을 개막하는 베이징의 코로나 감염상황과 관련해 베이징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전날 4~22일까지 입국한 대회 관계자 2586명 가운데 72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조직위는 같은 시간에 베이징에 도착한 외국 선수단 171명 중에는 감염자가 없었다고 전했다.
누적 국외 유입 감염자는 1만2389명이다. 완치 퇴원자를 제외하고 치료 중인 환자는 1104명이고 아직 사망자는 없다.
중국 당국이 확진자에는 포함하지는 않고 별도로 집계하는 무증상 환자는 전날보다 7명 줄어든 2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그중 22명은 국외에서 들어왔고 본토에선 베이징 펑타이구 1명과 경제개발구 1명 등 2명, 신장 자치구 이리 카자흐족 자치주 2명, 산둥성 랴오청 1명이다.
총 사망자는 4636명이며 이중 코로나19 발원지 우한 3869명을 포함해 후베이성이 4512명이다.
지금까지 퇴원한 환자는 9만8270명이다. 감염자와 긴밀 접촉한 사람은 150만2026명이며 의학관찰 대상자 경우 4만6145명으로 전날 4만9363명에서 3218명 줄었다.
치료 중인 환자는 국외 유입 1104명을 포함해 2754명으로 전날 2920명보다 166명 감소했다. 중증환자는 전일보다 1명 많은 11명이다.
누계 코로나19 접종 건수는 22일 369만5000회분을 합쳐 29억6437만 회분에 이르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6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7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0
박미선 “건강 찾아야 할 이유는 가족”…항암 전 추억 떠올리며 오열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10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6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7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0
박미선 “건강 찾아야 할 이유는 가족”…항암 전 추억 떠올리며 오열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10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붐’ 피로도 커졌나… 아마존 250억달러 채권에 반응 ‘냉랭’
지하주차장서 차량 엔진룸으로 ‘쓱’…아파트 덮친 뱀에 주민들 ‘깜짝’
與 국민소통위 “이언주 의원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 고발 예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