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CDC “델타 변이, 공공의 적…접종률 낮은 지역 마스크 써야”
뉴시스
입력
2021-07-23 06:13
2021년 7월 23일 06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신 맞았어도 보호막 추가할 선택지 있어"
미 질병 대응 기관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최근 미국 내 코로나19 재확산을 이끄는 ‘델타 변이’를 공공의 적으로 규정했다.
로셸 월렌스키 미 CDC 국장은 22일(현지시간) 백악관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개 브리핑에서 “코로나19와 델타 변이라는 공공의 적에 맞서 우리는 함께 뭉쳐야 한다”라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전날인 21일 기준 총 4만631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7일 평균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만7700명으로, 이전 같은 수치 대비 53%나 늘었다.
월렌스키 국장은 “델타 변이는 미국에서 순환하는 바이러스의 83%를 차지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팬데믹 초기 미국 내에서 돌던 바이러스와 비교했을 때 델타 변이는 더 공격적이고 전염성이 높다”라고 했다.
그는 “당신이 만약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델타 변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여라”라며 “이 바이러스는 누그러질 기미가 없고, 다음번 감염을 위한 취약한 사람을 찾는 중”이라고 경고했다.
월렌스키 국장은 “만약 델타 변이 확진자가 늘어나고 백신 접종률은 낮은 지역에 있다면, 당신이 백신을 맞지 않았을 경우 확실히 마스크를 써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또 백신 접종자를 두고는 “백신을 통해 특별한 보호를 받는다”라면서도 “추가로 (감염 예방을 위해) 보호막을 더할 개인적 선택을 할 기회가 있다”라고 발언, 마스크 착용이 나쁘지 않다는 점을 시사했다.
다만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경우 증상이 훨씬 경미하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는 “현재의 과학적 증거로 보면 백신이 델타 변이를 상대로도 임상 실험에서 했던 것처럼 효과를 발휘한다”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이란 공습에 사우디 미군 12명 부상…공중급유기 2대도 피해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이란 공습에 사우디 미군 12명 부상…공중급유기 2대도 피해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TS 콘서트서 커피 팔래요”… 바리스타로 홀로서는 ‘느린 학습자’
檢, 지난해 필리핀 해외 도피 사범 19명 검거… 3년 새 4배 늘어
덮개 없는 맨홀 추락 사고…법원 “농어촌공사 책임” 손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