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비트코인 4만달러 회복했다 다시 3만8000달러대로
뉴스1
업데이트
2021-05-28 06:44
2021년 5월 28일 06시 44분
입력
2021-05-28 06:43
2021년 5월 28일 06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대표적인 암호화폐(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연일 4만 달러를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면서 보합세를 지속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28일 오전 6시1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18% 하락한 3만835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수 시간 전 4만 달러를 회복했다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다시 3만8000달러대로 주저 앉았다.
최근 비트코인의 움직임은 4만 달러를 두고 매수 매도 공방이 벌어지면서 횡보세에 빠진 형국이다.
이날 특별한 호악재 없이 투자자들은 4만 달러대를 두고 또 다시 공방을 벌였다. 4만달러를 넘으면 차익 실현 매물이 나왔고, 4만 달러를 하회하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비트코인은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24시간 전보다 0.7% 하락한 47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코스피 장중 첫 5,000 돌파…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열어야
‘자율주행 실증도시’ 광주 [횡설수설/박중현]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러트닉 “석탄 집중”… 다보스 뒤흔든 美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