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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첫 화상 탐사차량 ‘주룽’, 탐사 착수
뉴시스
업데이트
2021-05-22 19:29
2021년 5월 22일 19시 29분
입력
2021-05-22 19:28
2021년 5월 22일 1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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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첫 화성 탐사차량(rover) ‘주룽’(祝融)이 착륙선에서 내려와 화성 탐사에 착수했다.
22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국가항천국(CNSA)는 “이날 오전 10시40분(현지 시간) 주룽이 착륙선을 무사히 벗어나 화성 표면에 도착해 탐사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은 미국에 이어 화성에 탐사차량을 착륙시켜 운용한 두번째 국가가 됐다고 신화는 설명했다.
주룽은 6륜 탐사차량으로 13가지 과학기구가 탑재돼 있다. 높이 1.85m, 무게 240㎏, 수명은 3개 화성월(92개 지구일)이다.
지난 15일 무인탐사선 톈원(天問) 1호 착륙선에 실려 대량의 얼음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유토피아 평원에 착륙한 뒤 주변 환경 탐색과 장비 점검 등 사전 절차를 밟아왔다.
주룽은 화성 지질학 구조, 표면 토양 조사, 물과 얼음 분포조사 등의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톈원 1호는 주룽이 채취한 화성 토양을 가지고 2030년에 지구로 귀환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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