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간호사 실수로 화이자 6회분 맞은 20대…건강 상태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5-11 10:08
2021년 5월 11일 10시 08분
입력
2021-05-11 09:55
2021년 5월 11일 09시 55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로나19 백신 스티커가 부착된 병과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 로고가 부착된 주사기. 뉴스1
이탈리아에서 20대 여성이 의료진의 실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6회분을 한 번에 맞는 일이 벌어졌다.
10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에 위치한 노아 병원에서 인턴으로 일하는 여성 A 씨(23)는 지난 9일 간호사의 실수로 화이자 백신 1병(총 6회분)을 모두 맞았다.
병원 측은 상황을 인지한 후 부작용에 대한 우려로 A 씨를 만 하루 동안 입원 시켜 특별 관찰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그는 별다른 이상 반응을 보이지 않아 이튿날 퇴원 절차를 밟았다.
병원 측 대변인 지아넬리는 “내부 조사가 시작됐다. 간호사가 투여 직후 다섯 개의 빈 주사기를 보자마자 자신의 실수를 깨달았다고 진술한 상태”라면서 “고의가 아닌 의료진 실수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이탈리아 정부는 지난 4월 초 의료진과 환자,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의료진에 대해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법을 통과시켰다. A 씨도 심리학 병동에서 일하고 있던 탓에 또래보다 먼저 백신을 맞게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코로나19 발생 초기, 유럽에서 가장 높은 감염률을 보이던 이탈리아는 최근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다. 9일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는 8289명이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K기술력’으로 나토 장벽 뚫어야 승산…韓 v 獨 잠수함 수주전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6
트럼프 “한달내 이란과 핵협상 결론”… 핵항모 ‘포드’ 중동 급파
7
‘구독자 51만명’ 20대 마술사, 할아버지와 싸우고 불 지르려다 붙잡혀
8
독재자 마두로 잡은 건 ‘인공지능’…미군 ‘확고한 결의’ 작전에 사용
9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10
조국 “李 악마화 한 ‘문파’, 尹 지지하는 ‘뮨파’ 돼…진영 사람 소중한 줄 알아야”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5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6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7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10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K기술력’으로 나토 장벽 뚫어야 승산…韓 v 獨 잠수함 수주전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6
트럼프 “한달내 이란과 핵협상 결론”… 핵항모 ‘포드’ 중동 급파
7
‘구독자 51만명’ 20대 마술사, 할아버지와 싸우고 불 지르려다 붙잡혀
8
독재자 마두로 잡은 건 ‘인공지능’…미군 ‘확고한 결의’ 작전에 사용
9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10
조국 “李 악마화 한 ‘문파’, 尹 지지하는 ‘뮨파’ 돼…진영 사람 소중한 줄 알아야”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5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6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7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10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친노동 정책에 고용노동직 채용 18배로… 공시생들 “갈아타자”
출소 2개월 만에 또 중고거래 사기 친 30대,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