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테슬라 20% 폭등, 올해 낙폭 거의 만회…서학개미 안도의 한숨
뉴스1
업데이트
2021-03-10 07:02
2021년 3월 10일 07시 02분
입력
2021-03-10 06:46
2021년 3월 10일 06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테슬라 일일 주가 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미국의 대표적 전기차업체인 테슬라의 주가가 20% 폭등, 올 들어 하락분을 거의 만회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거래일보다 19.64% 폭등한 673.58달러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국채 수익률(금리)이 하락함에 따라 특히 나스닥이 랠리를 펼쳤다. 이날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1.538% 기록, 전일의 1.594%보다 하락했다.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해소되며 나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3.69% 급등한 1만3073.82를 기록했다. S&P500지수도 1.42% 상승했다.
S&P의 상승은 테슬라가 주도했다. 테슬라는 최근 S&P지수에 편입됐다. 이날 테슬라는 전거래일보다 20% 가까이 폭등해 올 들어 하락 분을 거의 만회했다. 그러나 테슬라는 1월 25일 기록한 전고점인 900달러에서 여전히 25% 하락한 상태다.
앞서 테슬라는 5거래일 연속 급락하며 600달러 선을 내주었다. 올 들어 테슬라는 21% 정도 급락했다. 이날 테슬라가 20% 가까이 폭등했으니 그동안의 낙폭을 거의 만회한 셈이다.
중국 승용차 협회가 발표한 판매 실적도 테슬라 주가를 상승에 일조했다. 중국 승용차 협회는 9일, 2월 자동차 판매가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테슬라는 이기간 1만8318대의 모델3와 모델Y를 판매했다. 이는 2월 11일부터 2월 17일까지 중국이 설 연휴를 보냈음에도 호실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소년 마약사범 83%, 텔레그램 등 SNS로 처음 접해
AI ‘솔라’ 개발한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한다
“퇴직금 10억 더 안주면 탈세 신고”…회사 협박한 前대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