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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강진에 20여명 사상…“도시 절반 사라져”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30 09:00
2020년 12월 30일 09시 00분
입력
2020-12-30 08:58
2020년 12월 30일 0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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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여아 등 최소 6명 사망·20명 부상
총리 "대다수 건물 사용 불가"...시장 "패닉 상태"
29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중부에서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6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그리니치 평균시로 오전 11시20분께 크로아티아 중부 페트리냐의 깊이 10km 지점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났다. 한 시간 뒤 인근에서 규모 4.4의 지진이 이어졌다.
지진으로 12세 여아를 포함해 최소 6명이 사망했으며, 20명 이상이 다쳤다고 AP통신, 유로뉴스 등이 전했다. 구조 당국은 더 많은 사상자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주택과 건물 여러 채가 지진으로 훼손되거나 완전히 무너졌다. 다린코 둠보비크 페트리냐 시장은 “차에서 사람들을 끌어내고 있다. 숨진 건지 다친 건지 알 수 없다. 전반적으로 패닉 상태”라며 “도시 절반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는 지진 발생 직후 페트리냐를 방문했다. 그는 “페트리냐 중심부 최대 지역이 제한구역에 속한다. 대다수 건물이 사용 불가하다는 의미”라며 “희생자 수가 가능한 적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근 세르비아, 보스니아,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 남부에서도 지진으로 인한 진동이 느껴졌다.
이날 지진이 발생한 지역에서는 전날에도 규모 5.2의 강진이 일었다.
발칸 지역은 단층선에 위치하기 때문에 지진이 자주 발생하지만 강진은 드물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트위터에서 “크로아티아에서 이틀만에 두번째 강진이 발생했다”며 지원팀을 파견할 준비를 갖췄다고 밝혔다.
[런던=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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