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연준 “추가 재정지원 늦어지면 경기회복 느려질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08 07:20
2020년 10월 8일 07시 20분
입력
2020-10-08 07:19
2020년 10월 8일 0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월 FOMC 의사록
"경제 전망 밝아졌지만 상당한 위험 계속"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적인 재정 지원이 늦어지면 경기 회복이 예상보다 느려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7일(현지시간) 공개된 9월 15~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보면 연준 위원들은 “경제 전망이 밝아졌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계속해서 앞에 상당한 위험을 보고 있다”며 “지정학적 사건들 역시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많은 예측가들이 올해 추가적인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관련 재정 패키지가 승인될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다”며 “새 패키지가 부재할 경우 4분기 성장률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둔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위험 요인과 지속되고 있는 팬데믹을 고려할 때 시장 참가자들은 지원적 정책 환경과 시장 기능에 대한 안전판이 계속해서 중요한 안정장치라고 제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노동 시장 여건이 7~8월 눈에 띄게 개선됐지만 고용은 여전히 연초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며 “2분기 급락한 사업 투자가 회복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회복이 산업 전반에 고르지 않게 분산된 것으로 보여졌다”고 진단했다.
위원들은 “많은 참가자들이 경제 전망이 추가적인 재정 지원을 가정했다고 언급했다”며 “만약 향후 재정 지원이 예상보다 크게 적거나 늦게 이뤄지면 회복 속도가 전망보다 느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경제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히 매우 높다”며 “경제의 경로는 바이러스의 경로와 개인, 기업, 공공 관료들의 대응, 공중보건 조치의 효과 등에 크게 달렸다”고 강조했다.
[런던=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6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7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8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6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7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8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 기술 中유출’ 前삼성전자 부장 파기환송…대법, “누설도 처벌”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