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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다 스윈튼, 베니스 영화제 평생공로상 받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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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3 09:28
2020년 9월 3일 09시 28분
입력
2020-09-03 09:27
2020년 9월 3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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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틸다 스윈튼이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에서 개막한 제7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평생공로상으로 황금사자상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니스 영화제가 코로나19 여파로 2일 축소 개막해 오는 12일까지 이어진다. 한국은 박훈정 감독의 영화 ‘낙원의 밤’이 비경쟁 부문에 유일하게 초청됐다.
[베네치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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