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틸다 스윈튼, 베니스 영화제 평생공로상 받아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03 09:28
2020년 9월 3일 09시 28분
입력
2020-09-03 09:27
2020년 9월 3일 09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틸다 스윈튼이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에서 개막한 제7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평생공로상으로 황금사자상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니스 영화제가 코로나19 여파로 2일 축소 개막해 오는 12일까지 이어진다. 한국은 박훈정 감독의 영화 ‘낙원의 밤’이 비경쟁 부문에 유일하게 초청됐다.
[베네치아=AP/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6시간 굶어도 살 안 빠진다?”…간헐적 단식의 함정 ‘경고’
새해 결심은 작심 9일?…“1월9일 되면 대부분 포기”
연예대상에 등장한 ‘레고 꽃다발’…화원협회 “상처받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