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세계 덮친 코로나19에…세계 최고 ‘태양의 서커스’ 파산보호 신청
뉴시스
업데이트
2020-06-30 14:55
2020년 6월 30일 14시 55분
입력
2020-06-30 12:01
2020년 6월 30일 12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경 폐쇄 등으로 공연 불가…전례 없는 타격"
세계 최고 서커스로 꼽히는 ‘태양의 서커스’ 제작 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파산 위기에 몰렸다.
태양의 서커스 제작사인 ‘태양의 서커스 엔터테인먼트 그룹(CDSEG)’은 29일(현지시간) 자사 홈페이지에 “캐나다 기업채권자협의법(CCAA)과 미국 파산법 15장에 따라 파산을 피하기 위해 법정 보호를 신청했다”라고 밝혔다.
CDSEG는 “코로나19 팬데믹은 우리 그룹과 세계 전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전례 없는 방법으로 타격을 입혔다”라며 “국경 폐쇄, 집회 금지, 사회적 거리 두기 규정으로 우리는 매일 지구 전역의 수백만 팬들을 위해 즐겨 하던 일을 할 수 없게 됐다”라고 했다.
이어 “보건 위기가 회사에 미친 엄청난 재정적 영향, 그리고 우리가 언제 무대로 돌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명확한 타임라인 부재로 인해 우리에겐 잠시 동안의 멈춤 외에 다른 선택지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CNN비즈니스에 따르면 CDSEG는 미국과 중국, 캐나다 등 다국적 사모펀드 조합들로부터 회생을 위한 3억달러(약 3593억1000만원) 규모 유동성 수혈을 받았다. 아울러 후원자들의 응찰을 전제로 공개 입찰에 나섰다.
CDSEG는 캐나다 몬트리올 소재 엔터테인먼트사로, 세계 최대 서커스 제작 그룹이다. 국내에는 ‘퀴담(Quidam)’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그룹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이미 10억달러 상당의 부채를 졌으며, 3500명 상당의 직원을 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란 재판, 왜 ‘사진’이 아니라 ‘캡처’로 남았나 [청계천 옆 사진관]
충남 서산시 산불 ‘대응 2단계’…행안부·소방청 총력 대응
버스서 韓 여학생들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한 인니 남성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