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시진핑 “中, 코로나19 영향 반드시 최소화할 것”
뉴시스
입력
2020-02-14 01:17
2020년 2월 14일 0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와 통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중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경제 발전 추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13일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와의 통화에서 “중국 정부는 국민들과 함께 이번 전염병(코로나19)과의 전투를 벌이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시 주석은 또 “전염병 발생 이후 중국 정부는 가장 전면적이고 엄격하며 철저한 방역 조치를 취했고, 이는 긍정적인 성과를 달성했다“면서 ”사망률은 비교적 낮은 수준을 유지했고, 치료법은 지속적으로 개선되며 완치율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자평했다.
이어 그는 “중국이 이번 전염병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한 것은 자국 국민의 건강을 위한 것 뿐만 아니라 세계 공중보건 사업을 위해 공헌하려는 의도도 있다”면서 “이는 이미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각국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역설했다.
시 주석은 “우리는 지속적으로 개방적이고 투명한 자세로,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아세안 국가들과 협력을 유지하려 한다”면서 “중국내 거주 말레이시아인을 포함해 모든 외국인들을 자국민과 동일하게 대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마하티르 총리는 “말레이시아는 중국의 전염병 대응 노력과 그 과정에서 거둔 성과에 찬사를 보낸다”면서 “중국은 책임감있는 대국으로서 세계 공중보건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공헌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마하티르 총리는 “말레이시아는 이미 중국에 의료물자를 지원했고, 앞으로도 중국에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 주석의 지도하에 중국 국민이 이번 전염병을 이겨내고 정상적인 발전 추세를 회복할 것으로 믿는다”고 부연했다.
한편 현재까지 말레이시아 내 코로나19의 확진자 수는 19명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야, 민생법안 속도전…반도체특별법·제헌절 공휴일 통과
로봇 막겠다는 노조에…李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다”
변호사 비밀유지권 도입 법안 통과…변협 “사법 역사적 전환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