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김정은 “베트남 경제 발전에 깊은 인상 받아”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02 17:05
2019년 3월 2일 17시 05분
입력
2019-03-02 17:03
2019년 3월 2일 17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베트남 지도부와의 회동에서 베트남의 경제·사회적 발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언급을 했다고 현지 언론인 VN익스프레스가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의 면담에서 이같이 밝힌 뒤 양국이 가능한 영역에서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양국의 친선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자고 제안했다.
김 위원장이 베트남 경제 발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언급한 것은 베트남의 개혁·개방 정책인 ‘도이모이’에 대한 경험을 전수받고 싶다는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응우옌 쑤언 푹 총리는 김 위원장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2016~2020년)의 성과에 대해 축하한다며 북한이 곧 경제 개발이라는 목표를 실현해 부유하고 강력한 나라가 될 것이라는 덕담을 건넸다.
이 매체는 베트남이 북한과의 협력을 강화해 경제 발전을 지원하기로 두 지도자가 합의했다고 전했다. 북한 대표단은 김 위원장의 이번 베트남 방문을 계기로 통신, 자동차, 농업 등의 분야에서 현지 기업을 실무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김 위원장은 이번 베트남 방문 기간 동안 국가 지도자들과 국민들이 보여준 환영과 베트남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응우옌 쑤언 푹 총리는 미국과 북한이 관련 현안에 대나 대화와 평화적 해결을 계속 추진하길 희망한다며 “베트남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협력, 발전을 일관되게 지지하며 이런 과정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4박5일간의 베트남 일정을 마치고 2일 전용 열차로 출국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모텔 살인 김소영, PTSD 있는 척 수면제 처방받아 범행에 사용”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박중현 칼럼]대통령의 한 방향 ‘SNS 정책’, 애드벌룬이 필요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