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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 뉴욕 증시 강세에 급반등 마감…WTI 8.68%↑ 브렌트 7.9%↑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27 06:46
2018년 12월 27일 06시 46분
입력
2018-12-27 06:44
2018년 12월 27일 0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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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대폭 하락세를 보인 국제 유가가 2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반등을 타고 크게 상승 반전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2019년 2월 인도분이 전장 대비 배럴당 3.69달러, 8.68%나 뛰어오른 46.22달러로 폐장했다.
WTI 상승폭은 2016년 11월30일 이래 2년1개월 만에 가장 컸다. WTI 2월 인도분은 장외거래에서는 10% 넘게 상승한 배럴당 47달러에 육박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기준유 브렌트유 내년 2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배럴당 4달러, 7.9% 치솟은 54.4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브렌트유도 장 마감 후 거래에서는 9% 이상 올라가며 배럴당 55달러를 돌파했다.
국제 유가는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미국 추가 금리인상, 미중 통상마찰, 세계 경제둔화 등으로 약세를 면치 못했다.
하지만 뉴욕 증시가 대폭 상승하면서 리스크 자산인 원유에도 매수가 파급했다.
24일 1년반 만에 저가를 기록하면서 단기적인 반동을 기대한 매수도 유입했다.
드릴링인포의 버네디트 존슨은 “시장이 여전히 수요에 대한 우려하고 있다”며 “이번 급등이 수요에 대한 믿음이 크다는 신호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간 유가가 매우 빠르게 큰 폭으로 떨어졌다. 배럴당 45달러 수준은 너무 낮다”고 지적했다.
본격적인 수급 개선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견해도 여전해 “시세 회복은 제한적”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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