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란 외무부 “시리아 미군 주둔, 처음부터 실수였다”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22 21:23
2018년 12월 22일 21시 23분
입력
2018-12-22 21:21
2018년 12월 22일 2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란 외무부가 22일(현지시간) 미군이 시리아에 주둔을 결정한 것이 지역 평화와 안보를 손상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란 국영방송 IRNA에 따르면 바흐람 거세미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텔레그램을 통해 “처음부터 미군이 이 지역(시리아)에 진입하고 주둔한 것은 실수였다”며 “비논리적이며, 지역 긴장과 불안정성을 야기한 요인이었다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9일 시리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2000명 전원을 철수시키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한 이란 측의 첫 공식 입장이다.
그간 이란은 시리아 내전에서 러시아와 함께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정부군을 지원해왔다.
미군이 철수할 경우 이란과 러시아 동맹은 시리아에서 가장 강력한 외국군으로 등극한다.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군 철수의 승자로 이란을 손꼽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혐의 전광훈 구속 송치
‘단백질 2배 더’ 美 새 식이 지침…하지만 과하면 ‘독’ 될 수도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