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캐나다 토론토서 승합차 인도 돌진, 9명 사망 16명 부상 “광란의 질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24 13:26
2018년 4월 24일 13시 26분
입력
2018-04-24 08:05
2018년 4월 24일 08시 05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캐나다 토론토 도심에서 23일(현지시간) 렌트 승합차가 보행자들에게 돌진해 최소 9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했다. 부상자 가운데 5명 이상이 위중한 것으로 전해진다.
AFP 통신에 따르면 승합차는 이날 오후 1시 30분께 토론토 북부의 핀치 대로에서 인도를 향해 돌진했다. 당시 거리에는 점심식사 후 밖으로 나온 직장인들이 많아 인명 피해가 컸다.
한 목격자는 승합차가 1마일(약 1.6㎞)가량 광란의 질주를 벌였다며 고의로 보행자들을 노렸을 것으로 추정했다.
승합차 운전자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테러인지 단순 교통사고인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현지 경찰은 “복합적인 조사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토에서는 현재 이틀 간의 일정으로 주요 7개국(G7) 외무장관회담이 열리고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0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0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든 여성에 ‘무료 생리대’ 지원…주민센터·도서관 등 비치
반려견과 힐링 하는 방법…남자는 ‘산책’, 여자는 ‘이것’ 해야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