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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북한 중대발표 “ICBM 장착용 ‘수소탄’ 시험 성공”…수소탄이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03 16:49
2017년 9월 3일 16시 49분
입력
2017-09-03 16:03
2017년 9월 3일 16시 0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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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캡처
북한은 3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발생한 규모 5.7의 인공 지진과 관련, 중대발표를 통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장착용 수소탄 시험을 성공했다고 밝혔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TV는 이날 오후 3시30분 중대발표를 통해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장착용 수소탄 시험을 완전 성공했다”고 밝혔다. 대륙간탄도미사일은 핵탄두를 장착하고 한 대륙에서 다른 대륙까지 공격이 가능한 탄도미사일이다.
조선중앙TV에 따르면 이날 실험한 수소탄은 대륙간탄도미사일 장착용이다. 수소탄이란 수소의 원자핵이 융합하여 헬륨의 원자핵을 만들때 방출되는 에너지를 살상·파괴용으로 이용한 폭탄을 말한다.
조선중앙TV는 “수소탄 위력이 설계값에 충분히 도달했다”면서 수소탄 기술 정밀성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소탄의 위력을 높이는 핵심기술을 확보했다”며 이날 실험으로 방사능 노출 등 주변 환경에 영향이 없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발생한 규모 5.7의 인공지진은 지난해 9월 북한의 5차 핵실험과 비교해 최대 6배의 위력을 지닌 것으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관악구 기상청 다울관에서 기자 브리핑을 통해 같은날 오후 12시 29분 발생한 5.7 규모의 인공지진이 “5차 핵실험 규모(5.04)와 비교했을 때 에너지가 약 5~6배 큰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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