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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태풍, 중국·마카오 강타 후 피해 속출 中…‘비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4 09:04
2017년 8월 24일 09시 04분
입력
2017-08-24 08:27
2017년 8월 24일 0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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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풍 피해 지역
13호 태풍 ‘하토(HATO)’가 중국 남부에 상륙해 홍콩, 마카오를 강타하고 서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23일 태풍 하토는 시속 175km로 중국, 홍콩과 마카오를 휩쓸었다. 특히 중국 광둥성 주하이에는 나무가 강풍에 쓰러져 주차된 승용차들을 덮쳤다.
광둥성 주하이 남부해역 인근에 근접했을 당시, 중심 풍속은 14급(초속 45m)에 달했다. 선전 북부로 향하는 90대의 고속철이 멈췄고 선전시 초등·중학교, 유치원이 휴교하고 일부 공장 가동도 중단됐다.
또한 홍콩은 2012년 이래 최초로 최상위 단계의 ‘시그널 10’ 태풍 경보를 발령했다. 홍콩 내 450여 편의 여객기 운항을 중단하고 여객선 운항도 금지했다. 휴교령이 내려졌고 홍콩증권거래소도 휴장했다.
마카오 지역도 큰 피해를 입은 상태다. 마카오 대부분 지역은 태풍으로 정전됐으며, 모바일 네트워크에 이상이 생겨 일시적으로 통화와 인터넷이 중단되기도 했다.
하토는 24일 오전 3시 기준 광둥성 남서쪽에 위치한 잔장(湛江)시 북북서쪽 250km 부근 육상에 도착했다. 서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중국 내 추가 피해가 예상된다.
25일 오전 3시쯤에는 베트남 하노이 북서쪽 약 400km 부근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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