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올림픽 은메달에 “업보” 발언…국제연맹 공식 계정 논란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4 13:37
2026년 2월 14일 13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국제스키연맹(FIS)이 구아이링의 올림픽 경기 결과를 두고 ‘업보’라는 표현을 사용한 소셜미디어 댓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하고 공식 사과했다.
1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FIS 산하 공식 틱톡 계정 ‘FIS Park & Pipe’는 스위스의 마틸드 그레모가 여자 프리스키 슬로프스타일 금메달을 차지한 영상을 게시하며 해당 댓글을 남겼다.
영상 댓글에서 한 이용자가 “그레모의 코치가 올림픽 직전 다른 선수에게 떠났는데 완벽한 복수”라고 적자, 계정은 “구아이링에게는 업보라고 할 수 있다”는 취지의 답글을 달았다.
해당 발언은 즉시 중국 팬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왔고, FIS에는 항의가 잇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논란은 코치 미스라 노토를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됐다. 구아이링은 앞서 SNS를 통해 자신이 그레모의 코치를 빼앗았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14일 기준 마틸트 그레모의 영상은 틱톡에서 삭제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3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4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5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6
李 “너는 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팔라고 강요한 적 없어”
7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8
탁구치는 60대 부부 “2시간 넘게 땀 흠뻑 흘리면 날아갈 듯 가벼워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10
“아이돌 학대” 日 삿포로 눈축제 수영복 공연 논란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3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4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5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6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7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8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9
李 “너는 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팔라고 강요한 적 없어”
10
檢, ‘李 변호사비 대납의혹’ 4년만에 불기소…사건 종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3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4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5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6
李 “너는 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팔라고 강요한 적 없어”
7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8
탁구치는 60대 부부 “2시간 넘게 땀 흠뻑 흘리면 날아갈 듯 가벼워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10
“아이돌 학대” 日 삿포로 눈축제 수영복 공연 논란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3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4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5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6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7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8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9
李 “너는 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팔라고 강요한 적 없어”
10
檢, ‘李 변호사비 대납의혹’ 4년만에 불기소…사건 종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탁구치는 60대 부부 “2시간 넘게 땀 흠뻑 흘리면 날아갈 듯 가벼워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트럼프 행정부, 美조선업 재건 계획 발표에 “韓·日과 역사적 협력”
‘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26일 대법원 최종 판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