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애플, ‘테러범 아이폰 잠금해제’ FBI 요청 강력 거부 “위험한 선례 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8 10:10
2016년 2월 18일 10시 10분
입력
2016-02-18 10:08
2016년 2월 18일 10시 0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애플 테러범 아이폰 잠금해제 거부
애플 테러범 아이폰 잠금해제 거부
애플, ‘테러범 아이폰 잠금해제’ FBI 요청 강력 거부 “위험한 선례 될 것”
테러범들이 사용한 아이폰의 잠금장치를 둘러싸고 미국 정부, 사법기관과 애플이 충돌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은 16일(현지시간) 애플사에게 스마트폰의 잠금장치를 해제할 수 있는 기술을 연방수사국 FBI에게 제공할 것을 명령했다.
그러나 애플은 기업 철학을 들어 명백한 소비자 보안 침해라며 명령을 거부했다.
팀 쿡 애플 CEO는 FBI의 요구를 수용하는 행위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위협할 ‘위험한 선례’가 될 것이라며 반대했다.
FBI는 지난해 12월 발생한 샌버너디노 총격사건 수사와 관련해, 테러범들이 가지고 있던 아이폰에 단서가 있을 것으로 보고 극단주의 세력과의 연계성을 조사하고 있지만 아이폰의 잠금장치를 풀지 못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
한편, 애플사가 잠금해제를 거부하자 공화당 대선주자인 트럼프는 "자신들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며 비난하고 나섰다.
트럼프 후보는 17일 한 언론을 통해 "난 법원 결정에 100% 동의한다"며 "이런 경우에는 (잠금 장치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외신들은 애플 테러범 아이폰 잠금해제 거부가 곧 치러질 대선에서도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2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3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4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5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듯
6
“韓경찰에 밥 사고싶다” 젠슨 황 딸의 감사 인사
7
“저 먼 건널목까지 어느 세월에”… 차도 가로지르는 노인들
8
[오늘의 운세/6월 29일]
9
“서로의 입에 발가락 넣었다 뺐다까지… 진짜 친해졌어요”
10
“李, 증축하랬더니 黨 재건축” 친청 비판에 연일 ‘亂’ 거론한 김민석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3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4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6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7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8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9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2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3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4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5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듯
6
“韓경찰에 밥 사고싶다” 젠슨 황 딸의 감사 인사
7
“저 먼 건널목까지 어느 세월에”… 차도 가로지르는 노인들
8
[오늘의 운세/6월 29일]
9
“서로의 입에 발가락 넣었다 뺐다까지… 진짜 친해졌어요”
10
“李, 증축하랬더니 黨 재건축” 친청 비판에 연일 ‘亂’ 거론한 김민석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3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4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6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7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8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9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치매 고위험군 노인, 채소·생선 등 ‘항염증 식단’ 먹으면 치매 위험 30%↓
[횡설수설/김재영]폭스바겐 ‘10만 명 감원’
양치만으론 부족하다면?…잇몸 건강 지키는 ‘젤리 관리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