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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 폭발물 위협, 테러 아닌 ‘혼란’ 목적으로 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6 12:04
2015년 12월 16일 12시 04분
입력
2015-12-16 12:03
2015년 12월 16일 1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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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국 CBS 뉴스 캡처
미국 LA 폭발물 위협.
“미국 LA 폭발물 위협, 테러 아닌 ‘혼란’ 목적으로 보여”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공립학교들이 15일(현지시간) 교내 폭발물 테러와 총격을 위협하는 이메일을 받고 일제히 휴교했다.
LA 경찰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LA 통합 교육구 공립학교들에 대한 폭발물 테러와 총격을 위협하는 이메일이 전날 밤 LA 교육위원에게 발송됐다고 밝혔다.
문제의 이메일에는 LA 공립학교 캠퍼스에 폭발물이 든 백팩과 포장물을 숨겨 놨다는 주장이 담겨 있었다고 현지 매체 LA타임스 등은 보도했다.
경찰과 LA 교육당국은 테러 협박 메일을 수신한 뒤 논의를 거쳐 LA 소재 공립학교 900곳 이상과 차터스쿨 187곳을 전면 폐쇄했다.
경찰은 이달 초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 총격 사건을 고려해 이번 테러공격 위협을 심각하게 다루고 있다고 강조했다.
LA 통합교육구 교육감은 “최근 일어난 일들에 기반해 예방 조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경찰이 LA 내 모든 공립학교를 수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폐교령이 내려진 시간은 이른 아침으로 등교한 학생은 많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 당국은 미리 등교한 학생들이 모두 하교할 수 있도록 조처해 달라고 각 학교에 지시했다.
한편, 미국 하원 정보위원회 소속 아담 쉬프 의원은 이번 LA 폭발물 테러 위협이 장난일 수 있다고 말했다.
쉬프 의원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현재 수사 당국이 테러 협박 이메일이 어디서 발신된 것인지 정보를 모으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쉬프 의원은 누군가 테러 목적이 아닌 LA와 뉴욕시 같은 대도시 학교들 사이 혼란을 일으키기 위해 이번 일을 꾸민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미국 LA 폭발물 위협. 사진=미국 CBS 뉴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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