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 남해서 규모7.0 강진, 쓰나미 주의보 발령?…제주도도 ‘흔들’ “고층건물 흔들려”
동아닷컴
입력
2015-11-14 15:02
2015년 11월 14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기상청
일본 남해서 규모7.0 강진, 쓰나미 주의보 발령?…제주도도 ‘흔들’ “고층건물 흔들려”
일본 남해서 규모7.0 강진, 쓰나미 주의보
일본 남해에서 14일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전 5시51분(현지시간) 일본 가고시마현(규슈) 가고시마 서남서쪽 193km 해역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지는 사쓰마 반도의 서쪽 앞바다인 북위 30.9도 동경 128.7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10㎞다.
기상청은 가고시마 현 남쪽의 다네가시마, 야쿠시마, 아마미 군도, 도카라열도 일대에 높이 1m의 쓰나미(지진 해일)주의보를 발령했다가 오전 7시 20분 모두 해제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오전 6시 45분께 도라카열도의 나카노시마에 높이 30㎝의 쓰나미가 관측됐다.
이번 지진은 제주도에서도 감지됐다. 제주도 기상청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제주도 내 고층 건물 등이 수십 초간 흔들려 이에 대해 문의하는 전화가 폭주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에서 느껴진 진동은 진도 3정도로 고층건물에서 흔들림을 느끼는 정도이다. 국내에 쓰나미나 해일 우려는 없다고 덧붙였다.
일본 남해서 규모7.0 강진, 쓰나미 주의보. 사진=기상청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9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0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9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0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소비자 사랑 한몸에 받은 ‘혜자카드’ 단종…무이자할부 축소 기류도
자기 집에서 경찰 찌른 40대女 체포…둘은 지인 사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