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새 합참의장 던퍼드 해병사령관… 평소 IS격퇴전에 지상군 투입 주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06 03:30
2015년 5월 6일 03시 30분
입력
2015-05-06 03:00
2015년 5월 6일 03시 00분
이승헌 부국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올해 9월 임기를 마치는 마틴 뎀프시 합참의장 후임에 조지프 던퍼드 현 해병대사령관(사진)을 임명키로 했다고 미 언론이 4일 일제히 보도했다.아프가니스탄 주둔 사령관 등을 지낸 던퍼드 사령관은 효과적인 IS 격퇴를 위해 지상군 투입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워싱턴=이승헌 특파원 ddr@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캐나다 ‘닭장 항공기’ 논란…“무릎이 앞좌석에 닿아”
베트남 U23 ‘김상식 매직’, 월드컵 진출국 요르단 격파
‘분상제 반대’ 이혜훈, 반포 원펜타스 당첨돼 35억 시세차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