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결혼 전후 문자 메시지 변화, 많이 사용한 단어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1 21:13
2014년 10월 31일 21시 13분
입력
2014-10-31 21:12
2014년 10월 31일 2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결혼 전후 문자 메시지 변화. 사진 = 동아일보 DB (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결혼 전후 문자 메시지 변화
결혼 전후 문자 메시지의 변화가 공개됐다.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들은 21일(현지시간) 미국의 자료 분석 과학자 엘리스 자오가 최근 남편과 자신이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를 분석했다고 전했다.
그는 결혼을 전후해 문자 메시지의 내용의 변화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연애 기간에는 상대를 부르는 말인 ‘헤이(Hey)’를 많이 사용했으며 ‘서로의 이름’이나 ‘사랑’이라는 단어를 주로 적었다.
그러나 결혼 후에는 ‘OK’라는 단어 사용이 현저히 늘었다. 또 서로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일이 크게 줄었고 대신 ‘집’이나 ‘저녁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자오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시간도 분석했다. 연애 때 그들은 오후 3시부터 새벽까지 문자를 보냈다. 그러나 결혼후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자를 보낸다.
얼핏 보면 ‘결혼’의 현실을 보여주는 결과일 수도 있겠지만, 자오는 이를 당연한 결과이자 긍정적인 결과로 해석했다. 함께 살기 때문에 더 이상 늦은 밤까지 메시지로 ‘사랑’을 말할 필요가 없다는 것. 굳이 말하려면 직접 귀에 대고 속삭일 수 있다는 것이다.
자오는 “우리의 관계가 진전 될수록 점점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서로에게 편안함을 느낀다”고 연구결과를 분석했다.
결혼 전후 문자 메시지 변화. 사진 = 동아일보 DB (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3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4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5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3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4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5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연휴에 너무 먹었나” 극심한 복통…위염아닌 ‘이 질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