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IS 영국인 인질 참수, “한국인 조직원도 있다” 前 조직원 충격 증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5 09:22
2014년 9월 15일 09시 22분
입력
2014-09-14 11:22
2014년 9월 14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IS 영국인 인질 참수, “한국인 조직원도 있다” 前 조직원 충격 증언
IS 영국인 인질 참수
IS가 영국인 인질을 추가로 참수한 가운데, IS 조직원에 한국인이 포함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하 IS)는 13일(현지시각) 영국인 인질 데이비드 헤인즈(44)를 참수했다.
헤인즈는 공군에서 기술자로 일하다 1999년 부터 15년간 크로아티아, 리비아, 남수단, 시리아 등지에서 구호요원으로 활동해왔다.
이들이 공개한 동영상에는 앞서 있었던 두 번의 미국인 참수와 마찬가지로 오렌지색 낙하산 복을 입은 채 무릎을 꿇은 헤인즈가 IS 요원에 참수당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IS는 헤인즈를 살해하기 전,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이라크 정부와 협력을 약속하는 장면을 보여주며 "이 영국인은 당신의 약속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CNN은 이같은 내용을 전하는 과정에서, 조직원 중 한국인이 있다는 주장을 보도했다.
CNN은 IS에서 활동하다 이라크 정부군에게 체포된 한 조직원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체포된 IS 조직원 알 타미미는 "IS에는 많은 국적이 있다. 노르웨이, 미국, 캐나다, 소말리아, 한국, 중국을 비롯해 프랑스, 독일 등 유럽국가 출신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의 주장에 대한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된 바 없다. (IS 영국인 인질 참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3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4
트럼프 폭주 “바보들…대법원 판결은 내게 수입금지 권리 부여”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트럼프가 임명한 대법관마저…보수 3명 “상호관세 위법” 왜?
8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3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4
트럼프 폭주 “바보들…대법원 판결은 내게 수입금지 권리 부여”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트럼프가 임명한 대법관마저…보수 3명 “상호관세 위법” 왜?
8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보고 진행…“지난 5년, 대변혁의 연대기”
[단독]색동원, 학대 적발되고도 합격점 받아… 장애인시설 평가 ‘구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