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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남성, 111세 장수의 비결…“무엇일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7 14:29
2014년 5월 7일 14시 29분
입력
2014-05-07 14:13
2014년 5월 7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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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뉴스 영상 갈무리
‘세계 최고령 남성’
미국에 사는 111세의 한 남성이 세계 최고령 나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NBC 방송은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뉴욕에 사는 올해 111세 할아버지 알렉산더 이미흐가 세계 최고령 남성에 등극했다고 보도했다.
또 NBC는 지난달 24일 별세한 111세의 아르투로 리카타(이탈리아)의 뒤를 이어 세계 최고령 남성 자리를 물려받았다고 소개했다.
알렉산더 이미흐는 장수의 핵심 요소가 ‘규칙적인 식습관’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미흐는 젊은 시절 체조와 수영으로 건강을 유지했고 저칼로리 식품인 닭과 생선을 주로 먹었다. 또 술은 먹지 않았으며 자주 운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 최고령 남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좋아 오늘부터 시작”, “나도 생선하고 닭만 먹어야지” ,“저칼로리로 식단먹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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