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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kg 초거대 피자, 다 먹으면 상금까지… 피자 가격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09:29
2014년 4월 1일 09시 29분
입력
2014-04-01 09:16
2014년 4월 1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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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kg 초거대 피자’
6.8kg 초거대 피자가 화제다.
최근 미국의 한 피자 가게에서는 무게가 6.8kg에 달하는 거대한 피자를 출시했다.
이 피자의 지름은 무려 76.2cm. 이를 만들기 위해 밀가루는 총 3.9kg, 치즈는 1.6kg이 소비됐다고 한다.
이 피자를 1시간 이내에 다 먹을 경우 2500달러(약 265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하지만 현재까지 2명이 짝을 이뤄 15팀이 도전, 모두 실패했다. 도전자들은 60달러(약 63000원)의 피자값만 지불해 쓴웃음을 자아냈다.
레스토랑 주인은 현지 언론에 “이 피자는 총 6400kcal로 다 먹기 힘들다” 면서 “최근 대식가 대회에서 이름을 떨친 두 명의 도전자가 팀을 이뤄 참가했지만 80% 정도 먹는데 그쳤다”고 말했다.
‘6.8kg 초거대 피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대박이다”, “보기만 해도 느끼해”, “갑자기 피자 땡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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