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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전 창문… 세밀하게 조각된 돌 창문 ‘예술의 극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0 04:04
2014년 2월 20일 04시 04분
입력
2014-02-20 04:02
2014년 2월 20일 0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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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전 창문
돌로 세밀하게 조각된 400년 전 창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400년 전 창문’란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은 돌로 만들어진 창문으로 인도 구자라트주 아마다바드에 위치한 모스크의 외벽이다.
해당 모스크는 지난 1573년에 건설된 것으로 아마다바드에서 가장 유명한 모스크 중 하나로 알려졌다.
게재된 사진 속 모스크가 유명한 이유는 외벽을 장식한 정교한 돌조각 때문이다.
이 모스크에는 외벽에는 창문 역할을 하는 총 10개의 부조가 있다.
돌조각 창문은 원을 그리며 뻗은 나뭇가지와 벽을 가득 채운듯한 수많은 나뭇잎들이 돌로 새겨져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내게 만든다.
400년 전 창문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존 잘해야할듯” “진정한 장인 정신이다” “400년 전 창문, 이렇게 잘 보존하다니”, “400년 전 창문, 국민성이 대단”, “400년 전 창문, 예술의 극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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