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507살 조개 발견…정말 안타까운 최후 맞아… ‘씁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4 13:22
2013년 11월 24일 13시 22분
입력
2013-11-24 13:18
2013년 11월 24일 13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07살 조개’
507살 조개의 발견과 함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져 인터넷 상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무려 507살로 밝혀진 이 조개는 지구상에 실존하는 생명체 중 가장 나이가 많은 동물이었다.
이 507살 조개는 7년 전 기후변화 조사를 위해 아이슬란드의 해저를 탐사하던 영국의 한 대학 연구팀이 발견한 것이다.
하지만 ‘507살 조개’는 안타까운 최후를 맞이했다. 발견 당시 살아 있었던 이 507살 조개는 연구팀이 정밀 조사차 이 조개를 열자 곧 죽고 말았다고 전해졌다.
507살 조개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507살 조개, 정말 안타까운 최후”, “507살 조개, 이런 반전이 있나”, “507살 조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사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8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8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이젠 되돌릴순 없어”
개정 상법 시행 전 ‘주총시즌’… 기업, 경영권 방어 대책 안간힘
구글 이어 아마존도 회사채 발행… AI 인프라 구축 ‘쩐의 전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