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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중독’ 간루루, 유명 제작자와 결혼설… “낭만적인 일 기획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5 10:25
2013년 6월 5일 10시 25분
입력
2013-06-05 10:17
2013년 6월 5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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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봉황망
‘노출여왕’으로 불리며 국내서도 유명한 간루루가 결혼한다.
홍콩 매체 봉황망은 “간루루가 오는 12일 심천에서 유명 제작자인 덩젠궈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지난 4일 전했다.
봉황망은 “5월 말경부터 두 사람이 심천에 함께 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며 “오는 6일 결혼식을 할 계획이었지만 12일로 미뤄졌다”고 설명했다.
또 “두 사람의 오작교 역할은 영화배우 후요화가 도맡아 했다”고 덧붙였다.
덩젠궈는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와 간루루가 일을 하나 계획 중이긴 하다. 매우 낭만적인 일이다”며 “지금은 말하기 곤란하다. 하지만 분명 좋은 일이다”고 말을 아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결혼 아닐꺼 같은데”, “뭔가 또 지저분한 일을 꾸밀 거 같아”, “결혼식 올리면 축하해줄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덩젠궈는 장나라를 스타덤에 올려놓은 중국드라마 ‘댜오만공주’의 공주 시리즈 3편 ‘공주출산’을 제작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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