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아들이 옆에 자는데…아들친구와 불륜 50대女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08 03:14
2012년 12월 8일 03시 14분
입력
2012-12-07 08:23
2012년 12월 7일 08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0대 호주 여성이 10대인 아들의 친구와 불륜 행각을 벌여 쇠고랑을 차게 됐다.
7일 호주 일간 디 에이지(The Age)에 따르면 멜버른에 사는 52세 여성은 지난 2002~2005년 사이 아들의 친구인 10대 소년(당시 13세)과 지속적인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기소돼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다.
빅토리아 지방법원에 따르면 이 여성은 아들을 만나려고 자주 집으로 놀러 오던 아들 친구를 꾀어 성관계를 가졌으며 익숙해지자 심지어 아들이 옆에서 자고 있는데도 몰래 성관계 했다.
이 여성은 아들 친구와의 연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스스로를 '방종한 10대 소녀'라고 여기도록 자기 최면을 걸었으며 10대 연인의 환심을 사기 위해 총 3만9000 호주달러(약4400만원) 어치의 선물을 사주기도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상대편이 나이를 먹어가자 술과 마약도 권했으며 종종 술과 마약에 취한 상태에서 성관계를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23세가 된 아들 친구는 법정에서 당시에 마약 상용 습관이 생겼었다고 증언했다.
빅토리아 지방법원의 캐롤린 더글러스 판사는 "피고인이 저지른 행동은 마치 포식동물과도 같은 것이었다"며 "피고인의 비정상적 정신상태가 스스로로 하여금 별다른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들의 관계는 2006년 소년이 결별을 선언하면서 마무리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성관계 가르쳐 줄게” 초등생 집 찾아가 성폭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6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6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국립대만 키워선 ‘서울대 10개’ 안돼”
강남권 급매 속출에… 서울 고가 아파트값 상승폭 둔화 뚜렷
“사이즈가 어떻게 되시죠?”…면접 떨어진 취준생에 구두 선물한 회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