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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웨딩사진, “아름답긴 하지만 부부는 71초 동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9 11:29
2012년 8월 29일 11시 29분
입력
2012-08-29 11:26
2012년 8월 29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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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캡처
‘역대 최고의 웨딩 사진’
한 부부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사진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 사진은 데일리메일이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데닐리퀸의 한 농장 앞에서 촬영한 웨딩 사진이라며 소개한 것으로 이후 ‘역대 최고의 웨딩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상에 퍼졌다.
보도에 따르면 사진은 호주 멜버른의 사진작가 락샬 페레라가 촬영한 것으로 이 사진작가는 노출 값 계산을 위해 사전 촬영을 한 뒤 웨딩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따라서 이 신혼부부는 71초 동안 포즈를 유지해야 했다.
사진에는 한 신혼부부가 곧 쏟아질 것 같은 수많은 별이 박혀있는 밤하늘 아래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뒤에서 비추고 있는 불빛이 따뜻해 보여 사진에 온기를 더한다.
‘역대 최고의 웨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 정말 아름다운 사진이다. 평생 기억에 남겠네”, “저기는 어딜까? 별이 정말 많다”, “71초 동안 노출한 사진인데 부부의 모습이 흔들림이 없다. 대단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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