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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지옥으로 가는 문… “진짜 지옥으로 가는 문! 살벌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8 17:50
2012년 7월 28일 17시 50분
입력
2012-07-28 17:48
2012년 7월 28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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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으로 가는 문’
세상에 정말 지옥으로 가는 문이 있을까?
외신들을 통해 알려진 ‘지옥으로 가는 문’ 사진이 화제다.
‘지옥으로 가는 문’은 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슈하바트에서 북쪽으로 260km 떨어진 카라쿰 사막 한복판에 있는 거대한 구멍을 말한다.
이 구멍은 ‘더웨즈’로 불리며 문이라는 뜻이다. 이 구멍의 지름은 무려 70m에 달하며 지난 1971년 구소련의 지질학자들이 이 지역에 매립된 천연가스를 채굴하는 과정에서 지반이 붕괴되며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소련군은 이 구멍에서 유독 가스가 배출되자 불을 붙였고 당시부터 지금까지 41년동안 계속 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옥으로 가는 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지옥으로 가는 문 같다”, “한 번 빠지면 돌아올 수 없으니 사실이다”, “무섭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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