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채널A리포트]미 북동부 폭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1-01 16:41
2011년 11월 1일 16시 41분
입력
2011-11-01 16:13
2011년 11월 1일 16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때 이른 폭설이 미국 북동부를 강타했습니다.
전기가 끊기고 철도·항공이 마비되기도 했습니다.
유덕영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CG-미국 뉴저지주 티넥시]
가로수가 쏟아진 눈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넘어지며 차량을 덮쳤습니다.
[인터뷰-피해 차량 운전자] -8초
“사람들이 절 쳐다봤어요. 다행히 전혀 다치지 않았습니다. (차가 움직이는데 나무가 덮쳤습니까?) 네.”
공항에도 눈보라가 몰아쳐 비행기들이 활주로에 멈춰섰습니다.
하늘길 뿐 아니라 철도도 마비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최대 68㎝에 달하는 때 이른 폭설은 대규모 정전사태도 낳았습니다.
뉴욕과 메릴랜드 지역을 중심으로 330만 가구에 전기공급이 중단됐습니다.
자치단체와 전력회사들이 긴급 복구 작업에 나섰지만
완전히 복구되기까지는 시간이 꽤 필요할 전망입니다.
폭설은 반 월가 시위대에도 영향을 줬습니다.
폭설과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일부는 시위는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인터뷰-도널드 어플릭 뉴욕시 흑인노조연합 회장]
“(반 월가 시위의) 정신은 죽지 않을 겁니다. 우리 움직임은 이제 막 시작했고,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계속될 것입니다.”
이번 폭설로 최소 3명이 숨졌고, 뉴욕 주 등의 13개 카운티는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채널A뉴스 유덕영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119구급차-덤프트럭 충돌…이송환자 사망, 소방관 중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