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글로벌 금융불안’ 뉴질랜드 증시 급락세 출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8-08 09:28
2011년 8월 8일 09시 28분
입력
2011-08-08 09:27
2011년 8월 8일 09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질랜드 증시가 8일 글로벌 금융불안으로 2%대의 급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NZX-50지수는 개장 직후 2.1% 급락했다.
이에 앞서 지난 5일 NZX-50지수는 3%가까이 급락했다.
증시는 미국의 국가신용등급강등 등에 따른 글로벌 금융불안 움직임으로 불안한모습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에 얼린 떡으로 떡국 No!”…냉동 떡 2달 지나면 버려야 [알쓸톡]
통일부 “주애 금수산궁전 첫 공개참배, 주의 깊게 살펴볼 것“
최교진 장관 “2026년 교육개혁의 원년…잘못된 경쟁 체제 극복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