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두바이서 욕설 뜻하는 손가락 짓 하면 옥살이에 추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1-10 20:13
2011년 1월 10일 20시 13분
입력
2011-01-10 19:05
2011년 1월 10일 1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다른 운전자와 시비 끝에 욕설을 뜻하는 손가락 짓을 한 남성에게 징역 1개월 형과 함께 추방 명령이 내려졌다.
두바이 항소법원은 파키스탄 국적의 한 남성이 원심의 형량이 과도하다며 항소심을 제기했지만 품위에 어긋나는 행위를 저질렀을 경우 UAE 현지법에 따라 강제 추방할 수 있다는 조항을 적용, 1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고 현지 일간지 에미리트뉴스가 10일 전했다.
이 남성은 운전 중 다른 운전자와 시비 끝에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 올려 상대방을 모욕한 혐의로 기소됐다.
두바이는 다른 이슬람 국가보다는 상당히 개방적인 분위기지만 매춘, 혼외 성관계, 간통, 동성애는 물론 공공장소에서의 키스, 과다노출 행위도 처벌 대상에 포함시키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4월 두바이의 한 식당에서 키스한 영국인 커플이 징역 1개월형과 추방명령을 받았고, 앞서 3월에는 인도인 커플이 외설적인 성적 내용을 문자메시지로 주고받았다는 이유로 징역 3개월 형과 함께 추방명령을 받았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후보자는 ‘정면돌파’ 택했지만, 여도야도 “정동기는 아니다”
☞‘함바집 비리 의혹’ 청와대 감찰팀장 사직서 제출
☞시속 250km, 끝안보이는 현대차 주행시험장 첫 공개
☞‘알몸뉴스 앵커’ 이시효 “여동생 돌연사에 폭식”
☞배우 서인석 “건방지다” 대리운전 기사 폭행
☞美 총기난사범 ‘암살’ ‘사전계획’ 낙서 발견
☞“김성민, 여친 이별 때문에 마약에 손댄 것 아냐”
☞교무실서 선생님 지갑 훔친 학부모 “생활고 때문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베이징 金 주역’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베이징 金 주역’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 평당 1억 돌파…10년 사이 3배 올라
靑 “조세이 탄광, 다카이치가 제일 먼저 언급한 이슈”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