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전립선암 수술

입력 2003-12-16 01:19수정 2009-09-28 02:2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콜린 파월 미국 국무장관이 15일 오전 전립선암 수술을 받았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리처드 바우처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파월 장관이 워싱턴의 월터리드 육군의료원에서 전립선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파월 장관은 암 수술 이후 수일간 병원에 머물 것으로 알려졌다. 바우처 대변인은 “파월 장관은 퇴원 후 회복 기간의 일정을 줄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파월 장관이 언제 전립선암 판정을 받았는지와 암의 진행 상태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그의 측근들도 수술 당일에야 이 사실을 안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안기자 credo@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