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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국제 포토]115세 세계최고령 日할머니
업데이트
2009-09-17 12:28
2009년 9월 17일 12시 28분
입력
2002-09-17 00:04
2002년 9월 17일 0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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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날’이기도 한 16일 115세 생일을 맞은 일본의 가마토 혼고 할머니가 5일 가고시마 시장(왼쪽)에게서 세계 최고령자 인증서를 받고 있다. 가마토 할머니는 평소 이틀간 잠자고 이틀간 활동하는 특이한 생활리듬을 갖고 있다. 가고시마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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