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 멈춰야…"

  • 입력 2001년 2월 2일 14시 25분




도쿄에 있는 중국대사관 앞에서 파룬궁 추종자들이 포스터를 들고 시위하고 있다. 그들은 천안문 광장에서 벌어진 사건은 파룬궁 수련자가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장쩌민 주석은 박해를 멈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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