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比 74세노인『난 일본군 남자위안부였다』

입력 1998-11-23 19:14수정 2009-09-2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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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74세 할아버지 동성애자가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군에 ‘위안부’로 끌려가 “성적 노예생활을 했다”며 일본 정부의 배상을 요구하고 나섰다고.

이 노인은 10대 때 이름을 여자이름으로 바꾸고 여자옷을 입고 다니다가 친구 5명과 함께 일본군에 위안부로 끌려갔다며 일본군이 남자라는 사실이 밝혀진 뒤에도 풀어주지 않았다고 주장.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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