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월요일 오전 10∼11시 안전사고 잦다』

입력 1998-10-07 19:04수정 2009-09-2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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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東京)의 한 복지재단은 최근 1년간 발생한 1만4천4백여건의 작업장 사고를 조사한 결과 사고가 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요일은 월요일이며 시간대는 오전 10∼11시 사이로 나타났다고 발표.

재단이 1백3만4천여명의 회원을 상대로 작업장 안전사고 발생시간을 조사한 결과 전체 사고중 2천4백17건이 월요일에 발생했고 그 다음은 화요일 금요일 순이어서 안전사고가 ‘월요병’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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