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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토픽]인터넷 가상그림 9백만원 경매낙찰

입력 1996-10-18 08:59업데이트 2009-09-2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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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그래픽으로 제작돼 인터넷의 웹사이트에만 「걸려 있는」 가상그림에 대한 세계 최초의 경매가 16일 파리의 드루 경매장에서 열려 5만8천프랑(약 9백만원)에 낙찰. 프랑스 화가 프레드 포레스트가 그린 이 작품은 상상속의 인물이 손에 알아볼 수 없는 물건을 쥐고 있는 모습을 정화상으로 표현한 것으로,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 는 인터넷 코드를 전달받은 두명의 낙찰자는 『세계 최초의 컴퓨터 가상미술 작품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소감을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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