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3년째 솔로’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면 안 만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30 08:09
2026년 6월 30일 08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최근 13년째 솔로라고 털어놓은 가운데, 3년 이내에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윤은혜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TV 토크 예능물 ‘아니 근데 진짜!’에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술을 끊고 신앙생활에 집중하면서 13년 넘게 연애를 하지 못했다”며 “예전과 달리 지금은 연애와 결혼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윤은혜는 배우자 선택의 최우선 조건으로 ‘깊은 신앙심’을 꼽았다.
그는 기독교 신자여야 대화가 통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상대가 완벽해도 불교일 경우 만남이 어렵지만 무교라면 수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상대의 십일조까지 대신 낼 용의가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상형의 외형적 조건에 대해서는 “외모는 보지 않는다”며 위트가 있고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사람이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또 다른 예능물에서도 29세 이후 가벼운 만남조차 없었던 장기 솔로 생활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2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3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4
[오늘의 운세/7월 2일]
5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6
유튜버 육은영쌤, 日서 ‘어깨빵 남성’ 참교육 눈길
7
“주사 한 번에 관절염 회복”…美 연구진 새 치료법 개발 [노화설계]
8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9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10
메타發 반도체 공급과잉 신호…하닉 14%-삼전 9% 급락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3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4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5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6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9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10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2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3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4
[오늘의 운세/7월 2일]
5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6
유튜버 육은영쌤, 日서 ‘어깨빵 남성’ 참교육 눈길
7
“주사 한 번에 관절염 회복”…美 연구진 새 치료법 개발 [노화설계]
8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9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10
메타發 반도체 공급과잉 신호…하닉 14%-삼전 9% 급락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3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4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5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6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9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10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러우전쟁 사상자 200만명 넘어…올해 상반기 러 인명피해 급증”
전장연, 6개월만에 지하철 탑승 시위 재개…출근길 혼잡 빚어
대검 감찰부장, 檢미래위 조사단에 “감찰부 배제, 공정성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