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5-05 16:582026년 5월 5일 1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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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前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권익위 ‘명품백’ 사건 종결, 尹과 심야회동 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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