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타니 유명세 덕?…통역사, 20일 만에 팔로워 50만명 돌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29 21:03
2026년 3월 29일 2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인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통역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개설 20일 만에 팔로워 50만명을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일본 주니치신문은 다저스에서 오타니의 통역을 담당하고 있는 윌 아이어튼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24년부터 오타니의 통역을 하고 있는 아이어튼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 개설 이후 20일 만에 팔로워 50만명을 돌파했다. 그는 “솔직히 놀랍다. 일본의 모든 사람들이 나를 응원해주는 것 같아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스타 오타니의 곁에서 입과 귀 역할을 하는 만큼 오타니가 있는 곳엔 언제나 아이어튼이 함께 한다. 그만큼 오타니의 팬들에게도 익숙하고, 응원을 받는다.
게다가 이달 끝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선 일본 대표팀의 전력 분석으로 힘을 보탰다.
팬들은 SNS 댓글이나 DM을 통해 “축하한다”, “도쿄에서 보여준 노력을 지지한다”, “정말 멋지고, 앞으로도 기대하겠다” 등의 축하 인사를 보냈다.
일본 매체에 따르면, 아이어튼은 도쿄에서 태어나 야구 선수로 활동했다. 어머니가 필리핀 출신인 이유로 2013년 WBC에 필리핀 대표로 출전한 경험이 있다. 아버지는 일본계 미국인으로 알려졌다.
아이어튼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다저스에서 뛴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의 통역을 맡았고, 선수 육성 등의 업무를 맡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2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3
옆자리 거구의 ‘쩍벌남’과 13시간 초밀착 비행…기내 민폐 논란[e글e글]
4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5
예식장마다 나타난 수상한 남자, 하객털이범이었다
6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7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토스 대표 “집팔아 직원 100명 월세·이자 평생지원”…만우절 공약
10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4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5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9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10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2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3
옆자리 거구의 ‘쩍벌남’과 13시간 초밀착 비행…기내 민폐 논란[e글e글]
4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5
예식장마다 나타난 수상한 남자, 하객털이범이었다
6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7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토스 대표 “집팔아 직원 100명 월세·이자 평생지원”…만우절 공약
10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4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5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9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10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檢, ‘저속 노화’ 정희원 스토킹 혐의 불기소…맞고소 연구원은 기소유예
“운빨은 없다 메롱”…관악산 마당바위, 래커로 훼손됐다
“할아버지 같이 앉아도 돼요?”…‘꼬마 신사’의 뭉클한 합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