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셰플러, 우즈 이어 두 번째로 4년 연속 PGA 투어 올해의 선수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6 09:48
2025년 12월 16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매킬로이 제치고 수상…올해의 신인은 포트기터
AP 뉴시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4년 연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PGA 투어는 16일(한국 시간) 올해의 선수에게 주는 ‘잭 니클라우스 어워드’ 수상자로 셰플러가 뽑혔다고 발표했다.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올 시즌 정규대회 15회 이상 출전한 투어 회원들의 투표에서 셰플러는 최종 후보에 오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벤 그리핀(미국)을 제쳤다.
투표율과 선수별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써 셰플러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90년 창설된 잭 니클라우스 어워드에서 4년 연속 수상은 1999년부터 2003년까지 5년 연속 수상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에 이어 두 번째다.
셰플러는 이번 시즌 20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 정상에 올랐다.
올해 5월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최종합계 31언더파 253타로 PGA 투어 72홀 최소타 타이기록으로 시즌 첫 승을 거둔 셰플러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후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2연패를 달성하고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 트로피를 들었다.
셰플러는 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인 BMW 챔피언십과 시즌 마지막 정규 대회인 프로코어 챔피언십도 제패했다.
셰플러는 상금 1위(2765만9550달러), 평균 타수 1위(68.131타) 등 세부 기록도 상위권을 휩쓸었다.
컷 탈락은 한 번도 없었고, 톱10에만 17차례 들었다.
또 2024시즌 7승을 올렸던 셰플러는 우즈에 이어 최근 40년 동안 2년 연속 PGA 투어 6승 이상을 거둔 선수가 됐다.
셰플러는 “올 시즌 기복 없이 일관된 성적을 낸 것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의 신인선수에게 주는 ‘아널드 파머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출신의 올드리치 포트기터가 받았다.
포트키터는 지난 6월 로켓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남아공 출신으로는 어니 엘스(1994년), 트레버 이멀먼(2006년)에 이어 세 번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6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7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10
가짜인줄 알고 팔았는데 진짜 롤렉스라고? 황당 사기범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6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7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10
가짜인줄 알고 팔았는데 진짜 롤렉스라고? 황당 사기범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인천 계양을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술 마시다 지인 살해한 50대 “손가락 베였다” 신고
“일자리 더 구해요” 불완전 취업 청년 12만명… 5년만에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