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테니스 스타 고프, 여자 선수 연간 수입 3연속 1위…457억원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04 14:20
2025년 12월 4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세계랭킹 3위 코코 고프(미국)가 여자 스포츠 선수 연간 수입 순위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인 스포티코가 4일(한국 시간) 공개한 올해 여자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에 따르면 고프는 3100만 달러(약 457억원)를 벌어들여 1위에 올랐다.
지난해에도 고프는 연간 수입 3040만 달러로 이 순위에서 1위에 등극했다. 2023년에는 2270만 달러를 벌었다.
고프는 이날 미국 경제 전문 매체 포브스가 발표한 스포츠 분야 30세 이하 주요 인물 30인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세계 스포츠 분야에서 영향력을 자랑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여자 스포츠 선수 수입 상위권은 테니스 선수들이 강세를 보였다.
WTA 단식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3000만 달러로 2위, 세계랭킹 2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2310만 달러로 3위다.
테니스 선수를 제외하고는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키 종목 2관왕에 오른 구아이링(중국)이 2300만 달러로 가장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
중국 테니스 선수 정친원이 2060만 달러로 5위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톱스타 케이틀린 클라크(미국)가 1610만 달러로 6위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간판 스타 넬리 코르다(미국)가 1380만 달러로 7위였다.
8~10위는 모두 테니스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매디슨 키스(미국)가 1340만 달러로 8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1260만 달러로 9위, 오사카 나오미(일본)가 1250만 달러로 10위다.
상위 10명 중 7명이 테니스 선수였다. 상위 15명 가운데 테니스 선수가 10명에 달했다.
15위인 골프 선수 지노 티띠꾼(태국)이 1010만 달러를 벌어들여 상위 15명이 모두 1000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렸다.
한국계 테니스 선수 제시카 페굴라(미국)는 1050만 달러로 13위가 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7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7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솔로지옥’ 출연자, 학폭 가해자였나…현직 변호사 폭로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