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셔틀콕 여제’ 안세영, 프랑스오픈서 시즌 9번째 우승 도전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21 07:53
2025년 10월 21일 07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랑스오픈, 현지 시간 21일~26일 진행
안세영, 덴마크오픈 이어 연속 우승 도전
한국 배드민턴, 안세영 포함 총 14명 출전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덴마크오픈 여자단식에서 우승한 안세영. 2025.10.19 오덴세=AP 뉴시스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두 대회 연속 우승이자 시즌 9번째 정상에 도전한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현지 시간으로 21일부터 26일까지 엿새간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여자단식에 참가한다.
32강에서 마주할 이번 대회 첫 상대는 세계 46위 안몰 카르(인도)다.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은 지난 19일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세계 2위 왕즈이(중국)와의 덴마크오픈(슈퍼 750) 결승에서 2-0(21-5 24-22)으로 승리하고 우승했다.
▲말레이시아오픈(슈퍼 1000) ▲인도오픈(슈퍼 750)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 ▲전영오픈(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슈퍼 1000) ▲일본오픈(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에 이은 올해 8번째 우승이다.
안세영은 이미 세계 최강으로 발돋했지만, 올해 중간중간 시련을 겪기도 했다.
지난 7월 중국오픈(슈퍼 1000)에선 준결승에서 무릎 부상으로 기권패하며 한 시즌 슈퍼 1000 대회 4개를 모두 우승하는 이른바 ‘슈퍼 1000 슬램’을 놓쳤다.
8월 2025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선 2연패에 도전했지만 ‘천적’ 세계 5위 천위페이(중국)에게 밀려 준결승에서 고배를 마셨다.
9월엔 2년 만에 코리아오픈(슈퍼 500)에 출전했으나 올해 세 차례 맞대결에서 한 번도 지지 않았던 세계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에 잡혀 준우승에 그쳤다.
그런 안세영이 덴마크오픈 우승으로 세 대회에서의 아쉬움을 완벽히 털어냈다.
다가오는 프랑스오픈에선 시즌 9승에 도전, 12월에 있을 HSBC BWF 월드 투어 파이널스 대비를 이어간다.
월드 투어 파이널스는 올해 국제 대회 남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단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5개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던 8명(팀)이 격돌하는 ‘왕중왕전’격 대회다.
한편 한국 배드민턴 선수단은 안세영을 포함해 총 14명의 선수가 덴마크오픈에 참가한다.
여자단식은 안세영과 김가은(삼성생명), 여자복식은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 정나은(화순군청)-이연우(삼성생명) 조가 출전한다.
백하나-이소희는 덴마크오픈 결승에서 김혜정-공희용을 2-1(15-21 21-14 21-15)로 격파, 맞대결 4연패를 끊고 올해 첫 우승을 달성했다.
남자복식엔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 강민혁(국군체육부대)-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 혼합복식엔 이종민(삼성생명)-채유정(인천국제공항) 조가 도전장을 내민다.
안세영과 마찬가지로 올해 8승을 기록 중인 김원호-서승재는 직전 덴마크오픈 16강 탈락의 아픔을 뒤로하고 프랑스오픈 정상을 노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대장동 비리’ 3인방 구속기한 만료 석방[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日, 무기수출 强드라이브… 한일 ‘방산 대전’ 온다
10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대장동 비리’ 3인방 구속기한 만료 석방[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日, 무기수출 强드라이브… 한일 ‘방산 대전’ 온다
10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백신 정책 성패, 개발보단 높은 접종률에 달려”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더 효과적”…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