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피겨 서민규, 주니어 그랑프리 2차대회 우승…243.27점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30 22:03
2025년 8월 30일 22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인 최고점 경신
ⓒ뉴시스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서민규(경신고)가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우승했다.
서민규는 30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우미트코이 아이스 스케이팅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3.46점, 예술점수(PCS) 78.35점을 합해 총점 161.81점을 받았다.
이로써 서민규는 쇼트프로그램 점수 81.46점을 더해 최종 총점 243.27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올해 3월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서 세웠던 개인 최고점 241.45점에서 1.82점 끌어올렸다.
개인 최고점으로 우승한 서민규는 2년 연속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이 유력해졌다.
2위는 일본의 다카하시 세나(225.84점)다.
서민규는 지난해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고, 올해 3월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땄다.
그리고 이번 대회 금메달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는 나이 제한으로 출전하지 못한다.
서민규는 첫 과제인 트리플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수행 점수(GOE) 2.29점을 획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후 점프도 실수 없이 깔끔하게 뛰었다.
트리플 악셀 점프에 이어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 콤비네이션, 트리플 루프 점프까지 깔끔하게 성공했다.
플라잉 카멜 스핀(레벨3), 코레오시퀀스로 연기를 이어간 서민규는 후반 점프도 흔들림이 없었다.
트리플 러츠는 물론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살코까지 완벽 처리했다.
서민규는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 체인지 풋 싯 스핀(레벨4)으로 연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한국은 앞서 여자 싱글에선 김유재(수리고)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4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5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8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9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10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펜싱대표 칼 빌려 나갈판…공권력 지원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4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5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8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9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10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펜싱대표 칼 빌려 나갈판…공권력 지원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을…제주 고교생 검거
군포서 출생 후 ‘중태’ 빠진 아기 2달 만에 사망…경찰 수사
90세 이상 초고령자 45% 혼자 살아…10명중 6명 “외롭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